국민자체가 탱크가되어 거센 저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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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내 성과를 거둬야 겠다는 조급증에 대한민국 금수강산을 콘크리트로 덮어서 가꾸겠다는 발상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대한민국의 4대강은 보존하여야한다. 하지만 그 대안이 콘크리트 일수는 없는것이다
환경평가도 급속한 시일내에 졸속으로 하여놓고 무조건 찬성하는 자들,공무원들 모아놓고 공청회라 개최해 그들만의 잔치를 벌이려는 이시기, 국민 대다수는 힘있는 몇몇에게 짓눌려 찍소리 한번내려도 공권력에 묻히는 이 현실
세종시를 무산시키려는 정부가 과연 이 자연파괴를 일삼는 4대강살리기란 명목이 설 수 있는 것인지, 탱크라도 동원해서 세종시를 막겠다한 이명박 대통령은 그 공약을 철회하고 충청표를 얻어 집권하더니 헌신짝처럼 공수표를 날려버리는것에 대한 반성을 해야 할것이다.
청계천 개발시에도 청계천 상인들에게 말한것은 지킨다한 발언은 아직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있다. 권불 10년이다
지금은 대통령 자리있지만, 그자리에서 물러나서도 떳떳한 자기의 공을 내세울수있는 그런 신념을 가져야 하는것은 국민이 바라는바이다.
아집은 신념이 아니다. 진정한 마음의 박수를 받고 대통령자리를 아름답게 물려주고 가는 대통령을 국민은 보고 싶어한다.
4대강에 올인하는 정부에 국민들은 고통속에 신음한다.
4대강은 자연그대로 숨쉬기를 원한다. 권력에 의한 공세우기의 콘크리트 숲이 아닌 자연그대로 개발보존되어야 한다. 국민을 무시하다간 대한민국의 국민자체가 탱크가 되어 거센 저항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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