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0만 원 지원, ‘제46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출품 필수
접수 2월 27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 신청 가능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9일 공예산업종사자의 지속적인 창작활동 촉진과 상품화 유도를 위해 ‘2026년 공예품 개발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예품 생산과 개발에 필요한 원·부자재 구입비, 도안 제작비 등을 지원하며, 공구 구입과 자체 인건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서구에 거주하고 사업장이 인천시에 소재한 공예문화산업 종사자로, 접수는 오는 27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선정 기준은 ▲상품화 가능성과 최근 2년간 매출 실적 ▲최근 5년간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참가·입상 실적 ▲최근 5년간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입상 경력 등이다. 선정된 사업자는 평가 점수에 따라 1개사(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다만 장려금 지원을 위해서는 6월 ‘제46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출품이 필수 조건이다.
서구 관계자는 “작품 활동이 활발하고 공예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예인들을 발굴하고 매년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지역 공예산업 종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새소식 및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서구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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