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2년 연속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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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2년 연속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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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대응·복구 전 분야 안정성 인정… 전국 상위 15% 재난 대응 역량 확인
여주시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행정안전부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여주시가 2년 연속 최고 등급(A)을 받았다.

재난 예방·대응 체계, 시설 관리, 피해 복구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에서 전 항목이 안정적으로 관리된 점이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시는 풍수해·폭염·대설 등 계절별 위험요인을 사전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상황 전파와 현장 대응을 신속히 가동하는 체계를 꾸려왔다.

행정안전부 평가는 전국 상위 15% 수준의 재난 대응 역량을 의미한다.

이충우 시장은 “예방과 현장 대응을 더 촘촘히 해 시민이 안심하는 안전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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