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생활 밀착형 현장 의정 활동 공로

인천 남동구의회 서점원 의원(더불어민주당)이 1월 28일 국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WFPL 지자체 혁신평가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원회와 세계 언론협회, 국제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심사해 우수한 성과를 보인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서 의원은 제6대, 제7대, 제9대 남동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입법과 정책 추진에 참여해 왔다. 긴급차량 거점 전용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남동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개정을 추진했으며,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노인들의 소득 지원을 위한 「남동구 재활용품 수집 노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을 이끌어 관련 제도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 중심 의정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온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
서점원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작은 민원에도 성실히 응답하고 현장 중심 의정을 실천하며 주민과 소통하는 의정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대리자이자 행정의 감시자로서 남동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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