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미산자연휴양의 숲바우처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립중미산자연휴양의 숲바우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 양천구 목동 강미경 가족이 참여하여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팀장 박관원)에서는 숲체험 바우처행사를 8월 21일부터 23일(2박 3일)간 서울시 양천구 목동 강미경 가족이 참여하여 숲속의 집에서 실시하였다.

이미경씨의 의견에 의하면, 서울 도심에서 지내다 맑은 공기의 중미산휴양림에서 2박 3일의 시간은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서울 도심 주변에 이렇게 자연그대로 유지된 숲이 정말 있을까 의심도 했었지만, 막상 중미산휴양림 입구부터 산공기와 향기에 아이들이 좋아해 저희 부부도 덩달아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을꺼라 생각했습니다.

우리 큰아이는 만성비염으로 늘 괴로워 했던 아이의 상태가 2박3일의 일정으로 큰 변화는 있을 수 없지만 맑고 차가운 산 공기로 큰 아이의 웃음과 기분이 좋아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서울 근교에 이런 좋은 환경이 있다는 것을 모든 사람의 행복이 아닌가 하고, 다시 한번 자연의 중요함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좋은 시설을 계속 많은 사람들이 사용 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흙과 나무, 풀, 벌레등 아이들의 좋아하는 환경이 많은 사람과 아이들의 사용하였으면 합니다.

이렇게 좋은 환경을 유지해 주신대 대해 다시한번 팀장님 이하 전직원들께 감사드리며, 매년 저희 가족이 휴양림을 찾아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실수 있도록, 저희 가족 또한 자연의 소중함을 이웃에 알리고 숲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후세에까지 이런 좋은 환경이 이어질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휴양림 팀장은 도심의 공해와 환경으로 찌든 어린이와 국민에게 더 많은 휴식 기회를 드리고자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