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지난 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에 참석해 강원 출신 시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수원특례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가 주최한 신년 행사로,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강원 출신 시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표창 수여와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30여 년 동안 이어져 온 도민회의 활동을 언급하며 지역 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 의장은 “이번 신년음악회가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2026년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