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평택시는 지난 12일 제7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이하 평청넷)의 2026년 활동 시작을 알리는 위촉식을 개최했다.
제7기 평청넷은 지난해 11월 공개 모집을 통해 총 31명의 청년을 선발했으며, 교육‧문화, 일자리‧참여‧권리, 복지‧주거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분과 구성, 연간 활동 계획 논의, 분과장과 회장 등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경 평택시 기획항만경제실장은 “제6기 평청넷이 청년정책 공모사업 참여와 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우수상 수상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만큼, 제7기 역시 활발한 활동으로 평택시 청년 정책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택시 청년네트워크는 청년 의견 수렴과 정책 제안을 위해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제7기가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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