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의왕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장려 등급)로 선정됐다.
마음투자지원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정신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을 돕는 사업이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추진체계·접근성·대상자 관리 및 연계 실적 등 8개 항목을 평가했다.
의왕시는 실적과 노력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2024년 대비 신청자 150% 증가(271명)와 상담기관 5개소 현장점검 등을 성과로 제시했다.
사업은 2026년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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