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통합방위 추진 방향 논의

인천시 남동구는 22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2025년도 4분기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과 임동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위원 28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과 통합방위 유공 표창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2025년도 통합방위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추진 방향 및 협의회 역할과 기능에 대해 논의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예측 가능하고 안전한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군·경·소방 및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통합방위태세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동표 회장은 “각종 지원사업과 안보 활동을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한 결과, 예비군의 날 우수단체 표창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통합방위 역량을 높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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