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시사회 이후 다시 미국행…뉴욕에서 일상 공개하며 근황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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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시사회 이후 다시 미국행…뉴욕에서 일상 공개하며 근황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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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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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서우가 최근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서우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뉴욕에서 먹고 놀고 구경한다', '집 앞에서 편한 차림으로 먹고 놀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를 통해 뉴욕에서 보내는 소소한 하루와 현지 생활의 분위기를 팬들에게 전달했다.

서우는 이미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뉴욕에서 보내고 있는 일상을 일부 공개한 바 있다. 최근에는 미국에서의 일상을 사진과 글로 전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우가 한동안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이유는 건강 문제와 관련돼 있다. 지난 2016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 출연했을 당시, 그는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음을 고백했다. 조금만 피곤해도 염증이 생기고, 감기나 잇몸 염증 그리고 머리 내부까지 증상이 나타났다는 점, 건강이 악화되면 심리적 어려움도 따른다는 점을 직접 밝혔다. 이로 인해 건강 회복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후 서우는 2019년 12월 영화 '더하우스' 출연 이후 연예계 전면 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긴 침묵에 들어갔다. 최근에는 약 6년 만에 감독 연출작 '어쩔수가없다' 시사회에 참석하며 공식 석상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건강 회복에 전념한 뒤 재개한 그의 근황과 미국에서의 생활이 팬들 사이에서 계속해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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