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의 투수 노경은이 2025년 KBO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9일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KBO 페어플레이상은 2001년에 제정된 상으로, 스포츠 정신에 입각해 올바른 경기 태도와 판정에 대한 승복을 보이며 KBO리그 이미지에 긍정적으로 기여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노경은은 뛰어난 스포츠맨십과 진지한 경기 자세로 타 선수들의 귀감이 된 것으로 평가받았다. KBO는 그가 수상의 자격을 충분히 갖췄다고 설명했다.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상을 받는 노경은의 모습에 야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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