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가 새로운 입주자 신승용의 등장 이후 TV-OTT 통합 화제성 1위(12월 2일 기준)를 차지했다. 3일 공개 예정인 13, 14화에서는 출연자들이 환승 하우스를 벗어나 일본으로 여행 데이트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일본 지목 데이트 전후로 출연자들 사이의 역동적인 변화가 예고돼 있다. 마지막 밤을 앞두고 교류가 이어지는 김우진과 홍지연, 그리고 입주자들 간의 미묘한 긴장감이 집중 조명된다. 특히 단둘만의 공간에서 예상치 못한 신호가 오가자 곽시양은 "심장 터지겠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졌다. 변화된 분위기 속에서 일부 출연자들은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핑크빛 무드를 보이기 시작했다.
입주자들은 각자 원하는 상대를 지목해 함께 일본으로 떠난다. 낯선 장소에서의 데이트와 새로운 경험이 이들의 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 관심이 쏠린다. 신승용의 등장 또한 남녀 출연진 사이 관계 흐름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어, 환승 하우스 밖에서 펼쳐질 청춘 남녀들의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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