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드 플래르,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취약계층 위한 200만 원 상당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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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드 플래르,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취약계층 위한 200만 원 상당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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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클린 드 플래르 김현수 대표, (우) 북부희망케어센터 전정수 센터장 / 남양주시청

남양주시는 지난 11월 18일 오남읍 소재 클린 드 플래르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천연탈취제 120개(200만 원 상당)를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달된 천연탈취제는 냄새와 습기 등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가정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후원된 것으로,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우선 배부될 예정이다.

김현수 대표는 “이번 물품 후원을 시작으로 지역의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후원을 이어가려 한다”며 “북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의미 있는 활동을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는 복지재단 및 희망케어센터와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시가 설치하고 남양주시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사회복지관으로, 다양한 후원 자원을 연계해 복지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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