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나영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20년 후 자신과 아들의 모습을 생성한 이미지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그녀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챗지피티의 유료 서비스를 이용 중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고 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나영은 AI에게 "20년 후의 우리 모습을 보여줘"라고 요청한 뒤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입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생성된 결과물에서 아들이 할머니로 묘사된 점이 특히 눈길을 끌며 네티즌들의 폭소를 유발했다고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나영이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어 안정적인 일상 속 행복한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달 가수이자 화가인 마이큐와 4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2015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었으나 2019년 이혼한 바 있으며, 최근 재혼을 통해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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