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이자 배우인 혜리가 대만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그녀는 11월 5일 '아름다운 대만의 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화사한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타이트한 브라운 원피스에 롱코트를 매치한 그녀는 세련된 카리스마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대만의 야경을 배경으로 한 장면에서는 시크한 매력까지 더해 눈길을 끌었다.
혜리는 최근 활동보다는 개인적인 시간을 공유하는 데 집중한 모습이다. 이번 사진은 특별한 행사나 촬영과 관련된 컨텐츠라기보다는, 여행 중 느낀 감정과 분위기를 팬들과 나누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혜리는 향후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계획이다. 오랜만의 연기 활동인 만큼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으며, 그녀가 어떤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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