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KCM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다정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머리 묶어주는 몇 분이지만 가장 소중한 시간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으며, “너무 빨리 크는 것 같아 나이가 든다”는 소감을 덧붙이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KCM은 운동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하며 딸의 머리를 정성스럽게 묶어주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상적인 순간임에도 불구하고 다정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 사이에서 따뜻한 반응을 얻고 있다.
KCM은 지난 2022년 9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결혼식 대신 간소한 언약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두 딸이 있음을 밝히며, 방송을 통해 첫째 딸이 생긴 시점에 활동 공백기가 겹쳐 오랫동안 가족 이야기를 공유하지 못했던 사연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지난 3월 두 딸의 존재가 알려진 데 이어, 올해 7월 세 번째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꾸준한 운동으로 유지한 건강한 이미지와 더불어 가족을 향한 따뜻한 애정을 드러내며 대중의 긍정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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