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의 순항미사일 “토마호크”의 제공 검토와 관련, “(검토) 하고 있지 않다”라고 말했다고 시사지 ‘타임’ 등이 보도햇다.
당초 토마호크 제공에 긍정적이었지만 10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회담한 뒤의 태도를 후퇴시키면서 입장 전환을 분명하게 하고 있다.
토마호크는 사정거리가 장거리로 우크라이나 국내에서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와 제2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를 타격할 수 있는 우크라이나에 있어서는 매우 유용한 무기이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에 대한 억지력이 된다며 토마호크 제공을 거듭 요구하고 있지만, 푸틴은 미국의 토마호크 제공을 강경하게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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