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8일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전화 회담했다 중국 국영 중앙 TV 등이 보도했다.
미국과 러시아 양국이 푸틴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 개최에서 합의한 것을 근거로 국-러시아의 결속을 재확인했다.
푸틴은 우크라이나 상황과 최근 미국과의 접촉에 대해 시진핑과 대화를 나눴다. 시진은 미국-러시아 양국이 접촉을 유지하고, 우크라이나 위기의 정치적 해결을 진행하는 것을 환영했다.
한편, 푸틴은 오는 8월 31일~9월 1일 중국 톈진에서 열리는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와 9월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항일전쟁 승리 80년 기념행사와 군사 퍼레이드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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