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제11회 의장배 유소년 풋살대회… 귀인슈팅킹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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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제11회 의장배 유소년 풋살대회… 귀인슈팅킹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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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회장 “안양이 유소년 풋살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
박준모 의장 "시의회도 체육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
유소년 풋살대회 현장 모습. /안양시의회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양시의회는 지난 25일(토) 안양 평촌자유공원 풋살장에서 ‘제11회 안양시의회 의장배 유소년 풋살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안양시 내 유소년 선수와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우승팀 귀인슈팅킹의 김종윤(귀인초 5) 선수는 “1학년 때부터 매년 풋살대회에 참가했는데, 5년 동안 함께 연습해 온 친구들과 우승해 정말 기쁘다”라며 “대회마다 응원 열기도 뜨거워 풋살이 더 좋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준수 안양시풋살협회 회장은 “안양이 유소년 풋살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풋살을 즐길 수 있도록 전용 구장 조성과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준모 의장은 “미래의 꿈나무인 유소년 선수들이 건강한 체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의회도 체육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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