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지혜가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골프 라운딩을 즐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골프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일상의 한 장면을 전했다.
김지혜는 게시글에서 “여긴 어디 난 누구”라며 다소 유쾌한 톤으로 시작해 “북일동 남화산 명성대로, 일동레이크CC”라고 장소를 밝혔다. 이어 “라면을 바로 생산해서 판다니 신기하고, 이동갈비로 완벽한 마무리를 했다”며 라운딩 후 만족스러운 식사까지 즐겼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영하 2도까지 떨어진 기온에도 방한복을 착용하고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밝은 표정으로 그린 위에서 샷을 준비하는 장면을 공유하며 골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매우 추웠고, 그린이 얼어 튀는 느낌이었으며 새벽 출발은 힘들었다”고 소감을 전하면서도 “멀지만 또 가고 싶은 곳”이라며 이곳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김지혜는 2005년 가수 박준형과 결혼해 두 딸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뤄가고 있으며, 꾸준한 SNS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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