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요원이 KBS 2TV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하며 결혼 생활 중 겪은 고비를 극복한 방법을 공개했다고 전해져 화제다. 그는 방송에서 결혼 후 어려운 시기가 찾아올 때마다 아이를 낳는 방식으로 극복해왔다고 밝히며 남다른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요원은 은지원과의 대화를 통해 결혼 생활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은지원이 결혼 중 위기가 왔을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 묻자, 이요원은 “고비 때마다 아이를 낳았다”며 “아이가 극복을 시켜준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답변은 출연진과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이요원은 은지원의 젝스키스 시절에 대해 언급하며 “그 시절 아우라와 포스가 대단했다”고 칭찬했고, 은지원은 이를 듣고 “그때는 피부가 쳐지기 전이니까 눈이 찢어졌을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는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이요원은 MC로서의 소감에 대해 “설레기도 하고 소풍 온 기분이다”라고 전했고, 박서진은 “드라마나 예능이나 별다를 게 없다. 편안하게 즐기시면 된다”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 프로그램은 이요원의 합류로 새로운 활력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의 향후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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