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지난 여름의 추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그녀는 자신의 SNS에 "안녕 여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휴가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으며,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했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 윤채경은 청순한 외모와 대조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베이글녀'라는 표현을 써가며 그녀의 외모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휴양지의 고즈넉한 바에서 칵테일을 즐기거나 숙소 창가에서 손으로 하트를 그리는 등 일상적이지만 따뜻한 휴가의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팬들과 누리꾼들은 그녀의 게시물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안녕 공주!", "역시 우리 채경이!!", "초핫걸 멋진 시간이 되길 바래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그녀가 전하는 여유로운 휴가 분위기는 팔로워들에게도 긍정적인 감정을 전달하며 온라인상에서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로 데뷔한 후 카라 프로젝트와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2016년 에이프릴에 합류해 가요계에서도 활동했다. 이후 2022년 팀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으며, 드라마 '1시 11분 너에게 가는 시간', '러브로큰', '고려 거란 전쟁', '컨피던스맨 KR'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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