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가족과 함께한 여행 중 훠궈를 즐기는 화목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이 정도는 먹어줘야 몸보신 되겠죠. 많이 먹고 한국 돌아가서 열심히 매직 땡겨야죠”라며 식사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으며, 입이 짧은 아들이 식사 중 잘 먹는 모습에 뿌듯함을 드러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지현은 자녀들과 함께 외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식사 도중 아들이 갑자기 다가와 꼭 안아주는 장면을 공유하며 “밥 먹다 갑자기 와서 안아주는 아들. 고기가 너무 맛있었는지? 밥 먹다 울뻔했어요”라고 전해 따뜻한 모자 간의 정을 엿볼 수 있었다.
이지현은 과거 두 차례의 이혼 후 홀로 딸과 아들을 양육하며 싱글맘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녀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왔으며, 최근에는 미용 자격증을 취득해 미용실에서 일하는 근황을 전하며 근면한 삶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다.
이러한 일상 공개는 팬들에게 감동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자녀 양육과 직업 활동을 병행하며 책임감 있게 살아가는 그의 태도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ADHD를 가진 아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나누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조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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