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화재단, 10월 19일 ‘2025 수주문학제: 시 그리는 가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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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10월 19일 ‘2025 수주문학제: 시 그리는 가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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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일) '시 그리는 가을' 주제로 시민 참여형 문학축제 열려
‘제27회 수주문학상’ 김보라 시인의 「수박의 정점에서」 선정
제27회 수주문학상 당선작 ‘수박의 정점에서’ 작가 필사 / 부천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이하 재단)이 운영하는 수주문학관은 오는 10월 19일(일) <2025 수주문학제 ‘시 그리는 가을’>을 개최한다고 10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수주문학상 시상식, 홍보 부스,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다.

행사 당일 오후 2시에는 제27회 수주문학상 시상식이 진행되며, 수상자와의 대담도 마련된다. 또한 이번 수주문학제에서는 수주문학관 앞 고강선사유적공원에서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한국작가회의 부천지부, 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 부천문인회가 운영하는 체험 부스뿐만 아니라, 박두진문학관, 부천의 독립서점 등 지역 문학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부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수주문학관 전시와 연계한 체험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책갈피 만들기, 페이퍼시어터 만들기, 나만의 시 지어보기 등이 준비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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