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애가 추석 연휴를 맞아 경기도 양평의 한적한 교외에서 자전거를 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추석 연휴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자연을 배경으로 자전거를 타고 베이커리 카페를 방문하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특별한 메이크업 없이도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며, 소박한 삶 속에서도 아우라를 뿜어내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영애는 최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경기도 시골에서 10년간 자급자족 생활을 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직접 채소를 기르고 요리해 먹는 등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일상이 그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잘 어우러진다.
또한 그는 20세 연상의 남편 정호영 씨와의 일상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부부싸움 시 높임말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반말을 할 때도 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마지막 키스는 매일 한다”며 여전한 신혼 같은 부부 관계를 과시했다.
한편 이영애는 현재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작품 활동과 함께 개인적인 삶의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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