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과 영화관 데이트를 예고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영화를 다시 보기 위해 남편을 데리고 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부부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손예진은 추석을 맞아 특정 영화를 관람해야 하는 이유를 묻는 팬들의 댓글에 응답하며, 돌비관에서 다시 보러 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신랑 데리고 가서'라는 말을 덧붙이며 현빈과의 데이트를 기대하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수줍은 미소를 짓는 장면부터 인터뷰 중인 진지한 표정, 그리고 동료 배우 이병헌의 메이크업을 수정해주는 다정한 순간까지 그의 일상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특히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엿보여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를 통해 부부의 연을 맺은 후에도 여전히 다정한 모습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소식 역시 팬들 사이에서 따뜻한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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