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윤아가 아들과 함께 한국을 떠나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LA 첫날. 행복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현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와 아들 송민 군은 푸른 바다와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오윤아의 밝은 미소와 아들의 듬직한 모습이 함께 어우러져 눈길을 끌고 있다.
오윤아는 과거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한 후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을 홀로 양육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꾸준히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따뜻한 모정을 드러내온 그는 이번 여행을 통해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미국 여행은 오윤아 모자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휴식을 취하며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이 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녀와의 소중한 순간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누는 모습은 팬들로부터 따뜻한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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