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참여 포스터 내 QR코드 통해 신청, 특별해지는 창원의 내일!

창원특례시는 ‘시민이 제안한 인구정책 시민이 직접 사업화 및 고도화 시킨다’는 취지로 오는 29일 ‘2025 창원 인구정책 시민토론회’를 개최하고 이를 위해 1일부터 20일까지 시민 토론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8월 11일(월)부터 9월 19일(금)까지 접수한 ‘창원시 인구정책 시민제안’ 중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안건을 주제로 토론하며, 창원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직장 등 생활권을 두고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시민이 직접 설계하는 ‘창원시 인구정책 시민제안’은 저출생(9건), 청년(5건), 중장년·고령(3건), 기타(4건)으로 총 21건의 제안이 접수되었다. 이 중 10월 중순 창원시 인구정책위원회(분과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4건 내외의 우수제안이 최종 토론 안건으로 선정된다.
인구정책 시민토론회는 선정된 안건을 시민 제안자가 직접 제안 내용을 발표하고 인구정책위원회 위원과 시민들이 분임조를 구성한 후 집중토론을 거쳐 정책화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후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창원시 인구정책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창원시 인구정책 홈페이지 내 ‘창원특례시 인구정책 ON’의 ‘소통·참여 게시판’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인구정책담당관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창원시 인구정책의 방향을 설정하는 소중한 출발점이 될것이다 ”며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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