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스포티파이 7억 스트리밍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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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스포티파이 7억 스트리밍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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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공동으로 선보인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최근 발표된 데이터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가 합산 누적 스트리밍 7억 회를 돌파하며 올해 국내외 걸그룹이 발표한 단일 앨범 중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다.

이들의 글로벌 인기는 스트리밍 수치 외에도 다양한 지표에서 확인된다. 데뷔 앨범 'SIS(Soft Is Strong)' 활동 당시 819만 명이던 월간 청취자 수는 최근 3203만 3989명으로 급증하며, 같은 기간 기준 걸그룹 중 1위를 기록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K팝 걸그룹 중에서도 이례적인 성장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Gabriela'는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10위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고, 'Gnarly'와 'Touch'도 각각 72위와 156위에 올라 다수의 곡이 차트에 동시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핫 100' 56위, '글로벌 200' 20위, '글로벌(미국 제외)' 13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BEAUTIFUL CHAOS'는 '빌보드 200'에서 29위를 기록하며 13주 연속 차트인을 달성했고,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도 각각 11위와 10위를 차지하는 등 음반 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전 세계 12만 명이 지원한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선발된 멤버들로, 하이브 아메리카의 트레이닝 시스템을 기반으로 미국에서 데뷔한 글로벌 그룹이다. 앨범은 아티스트로서의 성장과 도전을 담아낸 작품으로, 'Gnarly', 'Gabriela', 'Gameboy' 등 5곡을 통해 여섯 멤버의 음악적 여정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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