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 선배 그룹 베이비복스의 완전체 콘서트를 관람한 후 따뜻한 감상을 전하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콘서트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고 23년 만에 같은 무대에서 펼쳐진 이번 공연이 오랜 추억을 소환하며 그 시절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은 블랙 의상으로 무대에 선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꽃다발을 들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는 선배 아티스트들에 대한 깊은 존경과 진심 어린 애정이 엿보이며, 한 세대를 풍미했던 그룹에 대한 후배 가수의 예우가 돋보였다.
최시원은 이어 수많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존재라며 베이비복스가 앞으로도 후배 가수들의 길을 비추는 등대 같은 따뜻한 존재가 되어 주기를 믿는다고 전했다. 그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해 준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랜 시간 공연을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았고, 정말 잘 봤다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한편 베이비복스는 지난 9월 26일과 27일 양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Baby V.O.X CONCERT BACK to V.O.X: New Breath’라는 제목으로 완전체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 자리로,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무대를 재현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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