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에게 쾌적한 명절 환경 조성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경기 시흥시가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배곧과 MTV 주거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환경 분야 집중 감시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해당 기간 스마트허브와 MTV 지역을 중심으로 악취 발생 사업장과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하천 등 공공수역 오염물질 유출, 폐기물 무단 투기 등 생활환경과 밀접한 환경 문제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수질 사고로 인한 하천 오염은 피해 범위가 넓어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연휴 기간 동안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순찰을 강화한다.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방재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 체계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철저한 순찰과 감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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