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노윤서가 영화 '청설'의 일본 개봉을 앞두고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그는 9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청설' 일본 개봉을 기념하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청설' 촬영 당시의 생생한 순간들을 담아내며 싱그럽고도 몰입도 높은 연기 매력을 엿보이게 했다. 특히 작품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그의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노윤서는 현재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귀신의 세계를 오가는 능력을 가진 구천 역의 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 역으로 분해 극의 중심을 이끌 예정이다.
'동궁'은 구천과 궁녀 생강, 그리고 조승우가 연기하는 왕이 동궁에 얽힌 저주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사극이다. 초자연적 요소와 역사적 배경이 결합된 이 드라마는 방영 전부터 국내외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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