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미미가 블랙 컬러의 가죽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긴 생머리 스타일로 등장하며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해졌다. 평소 밝고 발랄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이번 비주얼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특유의 고혹적인 눈빛과 완벽한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나 피클이쟈나 그랬쨔나'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해당 사진 속에서 그녀는 특별한 무드를 자아내는 스타일링으로 이전과는 다른 콘셉트를 선보였다. 특히 장발과 블랙 드레스의 조화가 그녀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급스럽게 만들었다고 언급됐다.
팬들은 해당 사진을 접한 후 "누구세요?", "장발 미미 너무 예쁘다", "미미인 줄 몰랐다"는 반응을 쏟아내며 그의 새로운 비주얼에 열광했다. 특히 "입금 완료된 미모", "이 헤어스타일을 매일 봤으면 좋겠다"는 댓글이 이어지며 팬심을 제대로 사로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미미는 지난 7월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ENA·STUDIO X+U의 '기안이쎄오'를 통해 신인 여자 예능인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또한 올해 들어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뿅뿅 지구오락실3', 채널A '하트페어링', MBC '푹 쉬면 다행이야', SBS '우리들의 발라드', 그리고 '식스센스: 시티투어' 시즌2까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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