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사랑이 섬유 공예인 터프팅에 도전한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본인의 소셜미디어에 "터프팅 해보신 분? 아, 이거 너무 체력 소모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사랑은 터프팅 건을 사용해 천 위에 실을 심는 작업에 몰입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집중된 표정으로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전해졌다.
김사랑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작업에 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고,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의 섬세한 손놀림과 열정적인 태도는 작품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를 본 팬들은 "예쁘세요", "역시 못하시는 게 없으세요", "따발총 쏘는 느낌일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터프팅은 '터프트(tuft)'에서 유래한 것으로, 말 그대로 잔디를 심듯 천 위에 실을 심어 직조하는 섬유 공예 기법이다. 김사랑이 시도한 이 활동은 손재주와 인내심이 요구되는 작업으로, 최근 다양한 연예인들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활용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분야다.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했고, MBC 드라마 '어쩌면 좋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드라마 '왕과 나',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남남북녀', '라듸오 데이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와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7 호스트로도 활약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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