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내 48개 철도사업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 요청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기도, 도내 48개 철도사업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 요청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상견례에서 道 건의사업 적극 반영 요청
경기도 내 철도교통 인프라 확대 및 교통서비스 소외지역 해소 기대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면담 모습. /경기도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지난 19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026~2030년)’에 경기도가 건의한 철도 노선과 교통사업의 적극적인 반영을 요청했다.

이날 면담에는 안광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시설과장과 고태호 경기도 철도정책과장 등이 참석해 광역교통망 확충과 철도사업 추진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국토교통부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대도시권 광역교통시설 확충과 교통체계 개선을 위해 5년 단위로 광역교통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은 올해 12월 확정·고시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앞서 지난해 12월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변경을 포함한 11개 사업과 신규 사업 37개 등 총 48개 사업의 반영을 정부에 건의했다.

김대순 행정2부지사는 “1,400만 도민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서비스 확충을 위해 경기도가 건의한 철도 노선과 사업들이 계획에 반영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경기도가 건의한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