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차이나텔레콤 Yu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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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차이나텔레콤 Yu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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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텔레콤 최대 납품사인 Yul

㈜인프라웨어의 중국시장 공략이 연일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임베디드 SW전문기업 ㈜인프라웨어(공동대표 강관희, 곽민철 www.infraware.co.kr) 가 중국 Yulong(유롱)사를 통해 차이나텔레콤 향 'PolarisTM Browser 6.0'을 공급한다. 현재 진행중인 모델은 5개 모델 이상으로, 지난 3월 WAP Browser 10개 모델에 이어 Full Browser까지 공급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Yulong(유롱)사는 중국 내 차이나텔레콤 향 휴대폰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중국 Local 제조사이다.

Yulong(유롱)사는 작년 하반기부터 미국의 Openwave(오픈웨이브), 일본의 Access(액세스), 한국의 Infraware(인프라웨어) 3개사의 브라우저를 대상으로 BMT(Bench Marking Test)를 진행하였으며, 솔루션 품질의 우수성 및 기술지원 등의 이슈에서 인프라웨어가 단연 앞서 최종 납품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3월 WAP Browser에 이어 Full Browser까지 공급이 확대된 것이며, 차이나 텔레콤을 통해 5월 말 상용화 예정이다.

인프라웨어 중국지사 황태건 본부장은, "중국 3G 시장이 뜨겁게 달궈 지고 있다.”며, ”제조사와 이통사들이 우수한 고성능 브라우저를 탑재하려는 경쟁이 늘면서 인프라웨어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지난 3월 WAP Browser 에 이어 Full Browser까지 확대하게 되었으며, 향후 다른 제조사들을 통해서도 공급은 확대될 예정이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인프라웨어는 해외 시장 확장을 위해 2005년 중국(북경) 지사를, 2008년 미국(San Jose) 지사를 설립 하였으며, 현재 국내시장뿐 아니라 미주•아주•유럽 시장 상용화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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