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주석, 같은 72세의 푸틴과 41세 김정은에게 말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3일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서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북한의 조선노동당 총서기와 만났을 때 “올 세기(21세기) 안에 150세까지 살 수 있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는 말을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그 대화는 퍼레이드(열병식) 관람석이 있는 톈안먼 망루 위로 향할 때 이뤄졌다고 한다. 중국 중앙TV 영상의 음성을 바탕으로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푸틴의 통역은 중국어로 “바이오 기술 발달로 장기 이식을 계속 받을 수 있다. 시진핑의 통역은 러시아어로 “최근에는 70세는 아직 아이다”고 말한 음성도 기록됐다. 정은씨는 미소로 양 정상을 보고 있었다고 한다.
시진핑과 푸틴은 모두 72세로, 정은씨는 41세로 된다. 3명은 모두 명확한 후계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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