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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대행업체와 간담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14일 간담회는 양평군내 토목측량사무소 대표 39명이, 15일에는 건축사사무소 대표 16명이 참여했다. 군은 생태개발과장을 비롯한 담당주사와 직원 등 11명이 참석해 진행했다.
간담회는 협소한 기존 현황도로 등 기반시설이 열악한 지역여건을 반영하지 않은 전원주택 인․허가로 주민 불편 및 현황도로에 대한 소유권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정한 방침에 대한 설명과 토론도 함께 진행했다.
앞으로 양평군에서는 단지형 전원주택 인․허가시 20호 이상이면 6미터, 5호 이상 20호 미만은 4미터 이상의 진입로를 확보토록 하고, 창고 등 기타시설과 연계한 주택단지 개발도 1만제곱미터 이상은 6미터, 5천제곱미터 이상은 4미터 이상의 진입도로를 확보토록 했다.
또한 50호 이상(단지면적 3만제곱미터 이상) 단지형 전원주택 개발시 제2종 지구단위계획 통해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종국 생태개발과장은“수도권 근교 최적의 전원주택지로 미래지향적인 지속가능한 개발과 인구유입 및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내부 방침을 마련했다”며 “인․허가 준비단계에서부터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 시원한 인․허가 처리를 위해 유기한 민원 단축처리율 75%와 지연처리율 제로(0%)화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며 “인구 20만 친환경 청정 도시 건설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덧붙였다.
양평군이 지난 2007년 7월 시원한 인․허가 처리를 위해 신설한 생태개발과는 ‘유기한 민원의 화끈한 단축처리’, ‘매주 토․일요일 국수역내 시원한 인․허가 처리 이동상담실 운영’, ‘인․허가 민원 알림서비스 확대와 스킨십 감정행정 추진’, ‘친환경소재 아름다운 건축물 선정’,‘건축물 준공기념 축하메시지’ 등 다양한 시책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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