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공간주안, ‘제4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순회상영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화공간주안, ‘제4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순회상영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4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순회상영회 개최 / 미추홀구청

인천 미추홀구가 운영하는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은 오는 6일 ‘제4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BISFF)’ 순회상영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국내외에서 제작된 다양한 형식의 단편영화를 소개하는 행사로, 최신 단편영화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단편영화제다.

영화공간주안은 2022년부터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순회상영회를 매년 진행해 왔으며 올해도 시민들과 단편영화를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상영 프로그램은 두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오후 1시 30분에는 해외 수상작 3편이 상영되고, 오후 2시 50분에는 국내 수상작 3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국내 수상작 상영 이후에는 한국경쟁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영화 ‘악질’을 주제로 관객과의 대화(GV)가 진행된다. 행사에는 조양호 감독과 박종환 배우가 게스트로 참석하며 진행은 인하대학교 연극영화과 노철환 교수가 맡는다.

영화공간주안 관계자는 세계 각국의 우수 단편영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영화제의 분위기를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순회상영회는 인천에서는 영화공간주안에서만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온라인 예매는 진행되지 않으며 상영 당일 현장 예매로만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상영작 정보는 영화공간주안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