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비엔씨(대표: 최완규)는 중국 제휴사인 부창제약의 자회사인 산둥 단홍제약을 통하여 중국 식약처에 제출한 리도카인 함유 HA가교 필러인 큐젤 리도카인(모델:CL N)과 큐젤 N의 의료기기 품목허가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두 제품은 중등도에서 심각한 비인두 주름을 교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필러로서 엄격한 중국 NMPA의 심사를 거쳐 승인된 품목이다. 허가 유효기간은 2030년 8월21일까지이다.
2023년 글로벌 히알루론산 필러의 시장은 약 5조 6천억원(Grand View Research참조)이고 전세계 시장은 11조5천억원으로 연평균 약 10%씩 성장중이다. 2023년도 중국 히알루론산 필러시장은 약 4,600억원이고 2030년에는 약 1조 2천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연평균성장률은 약 14%이다.(Grand View Research참조) 중국의 필러 시장 성장률이 전세계에서 매우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중요한 미용시장이라 볼 수 있다.
이번 승인으로 중국 식약처에 신청한 4종의 필러가 모두 승인됨에 따라, 중국의 필러 시장에 본격적인 진입과 판매 매출을 기대하게 됐다.
한국비엔씨는 중국의 부창제약과 HA필러의 중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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