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8월 18일 을지연습 첫째 날 ‘을지연습 안보·안전체험장’을 찾았다.
시장 일행은 고양시 꿈나무 민방위 대장으로 위촉된 어린이들과 함께 체험 코스를 돌며 군장비 관람과 장갑차 탑승 체험을 진행했다.
체험장에서는 K9 자주포, K1A2 전차, 차륜형 장갑차, 155mm 자주포 등 20여 종의 장비를 가까이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운영 기간은 8월 2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안내된다.
행사 취지는 을지연습 기간 시민과 청소년의 안보·안전 인식을 높이고, 실제 장비 체험을 통해 비상 대응의 중요성을 체감하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