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KEP), ‘세계 최초 초전도 전력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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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KEP), ‘세계 최초 초전도 전력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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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과 LS일렉트릭 : 핵심 인프라 공급
인사이더 멍키(Insider Monkey)는 26일(현지시간) “최근 지금 투자하기 좋은 저평가된 주식 11개 를 선정했다며 세계최초 초전도 전력망을 구축한 한국 전력공사를 선정했다. 

미국 투자 전문 매체인 인사이더 멍키(Insider Monkey)26(현지시간) “최근 지금 투자하기 좋은 저평가된 주식 11개 를 선정했다면서 한국의 한국전력공사(KEP=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는 세계 최초로 초전도 전력망(World’s First Superconducting Power Grid)을 구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이어 “KEP는 세계 최초의 데이터센터용 초전도 전력망 구축을 위한 획기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분야에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2025710, KEPLS전선, LS일렉트릭과 이 혁신적인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소개했다.

초전도 그리드(superconducting grid)는 최첨단 기술을 사용하여 거의 무저항’(near-zero resistance)으로 대용량의 전력을 송전함으로써 AI 및 데이터 센터의 증가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ㅎ기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전압(low voltages)에서 작동하고 새로운 변전소(substations)가 필요 없어, 이 시스템은 설치 공간 감소(reduced installation space), 건설 비용 절감(lower construction costs), 그리고 에너지 효율(energy efficiency) 향상을 약속한다. 핵심 구성 요소로는 초전도 케이블과 전력 서지(power surges : 전력 과부하)를 방지하여 시스템 안정성을 강화하는 사고 전류 제한기(FCL=fault current limiter)가 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는 기술 및 규제 부문을 총괄하고, LS전선과 LS일렉트릭은 핵심 인프라를 공급한다. 이 프로젝트는 도시 전력 공급에 혁신을 일으키고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야심 찬 혁신 노력과 가치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밸류에이션(valuation : 가치평가)을 갖춘 KEP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인프라의 미래에 투자할 수 있는 저렴한 주식으로 점차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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