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경찰서가 9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기초질서 준수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생활질서·서민경제 등 일상 속 질서 확립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찰서 직원을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대 등 총 100여 명이 함께했다.
현장에서는 ▲새치기유턴·끼어들기·꼬리물기·버스전용차로 위반·비긴급구급차 남용 등 5대 반칙운전 금지 ▲불법 광고물 무단부착, 음주소란, 쓰레기 투기 금지 ▲암표매매, 무전취식, 노쇼 행위 등 서민 생활 질서 교란행위 근절을 주제로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출근길 시민과 학생들에게 기초질서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이종길 서장은 “기초 질서가 확립되어야 시민들의 안전이 확보된다”며 “지금 이 순간 시민분들의 실천이 안전한 도시를 만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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