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복지급여 부정수급 차단 위한 인적정보 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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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복지급여 부정수급 차단 위한 인적정보 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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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확인조사와 병행…가구 변동사항 반영해 자격 적정성 강화

옹진군은 복지급여(서비스)의 부정 수급 방지와 보장의 적정성 확보를 위해 2025년도 7월 확인조사와 더불어 하반기 인적정보 정비를 동시에 실시 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이음)을 통해 7월 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인적정보 정비”는 확인 조사에서 누락 되는 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대상 가구에 대해 가구원의 출생·사망, 혼인, 세대 분가·합가 등의 변동 사항을 반영하고,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이음)에 등록된 인적정보와 현재 가족관계등록 및 주민등록정보를 상호 비교해 변동된 인적정보를 정비하며 올해 하반기에는 42가구가 대상이다.

또한, 7월 중 “월별 확인조사”는 국세청, 건강보험공단 등에서 65종의 공적자료를 제공받아 소득 변동 폭이 크거나 신규로 재산을 취득한 123가구를 대상으로 집중 조사 하며, 자격 변동 및 중지되는 가구는 사전에 소명할 기회를 제공하고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환수 조치를 진행 할 예정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정확한 인적정비 및 확인조사는 자격을 공정하게 관리하고, 필요한 분들에게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는데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적정비와 확인조사를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는 한편, 후 순위 복지급여 연계 등 적극적인 복지정보 제공과 권리 구제로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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