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원 특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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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원 특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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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위원회 충청남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적 개최 지원
지속 가능한 딸기산업 발전 기반 구축하기 위해 발족, 13명 위원 구성
윤 위원장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지역경제와 농촌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충청남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
충청남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

충청남도의회가 12일 「충청남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윤기형 의원을 위원장으로, 오인환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충청남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딸기산업 발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발족했으며,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위원 임기는 2025년 6월 12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이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충남을 세계적인 딸기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고, 지역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국제행사로, 특별위원위는 정책적‧재정적 지원과 국비 확보, 기반시설 확충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윤 위원장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충남의 농업 경쟁력을 대내외에 알릴 소중한 기회”라며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체적 지원 방안을 마련해 엑스포가 지역경제와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 부위원장은 “딸기는 논산을 비롯한 충남의 대표 특산물로, 엑스포를 통해 충남 딸기의 브랜드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위원회가 함께 힘을 모아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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