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청 여자양궁부가 2025년 제59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 여자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경상북도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일반부 대회에서 여주시청(감독 안세진, 김예림·박소영·손서빈·김아현 선수)은 총 4,048점 획득, 단체 3위에 오르며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특히 2025년 여주시청에서 새로 영입한 김아현 선수가 50m 경기에서 3위에 오르는 등 기라성 같은 선배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단체전 동메달 획득을 견인했다.
김아현 선수는 “무엇보다 단체전에서 메달을 따게 되어 기쁘고,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신 감독님 및 동료 선수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음 경기에는 더 좋은 기량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감독은 “지난 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역시 우리 양궁부 특유의 팀워크가 발휘되며 값진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며, “네 명의 선수가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더욱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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