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관광객 유치, 4대 전략 통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업 추진
오 시장 “당진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로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

당진시가 지난 26일 삽교호관광지에서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시장, 서영훈 시의회의장, 심홍용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장과 관광두레 PD, 문화관광해설사 회장, 내빈과 시민 등이 참석했다.
선포식은 세한대학교 전통연희공연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함께 꾸며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 인사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민간분야 인사 등이 무대에 올라 당진 방문의 해 슬로건인 ‘충남 관광의 시작, 명품 관광 도시 당진’을 관광 비전으로 선포하며 1000만 관광객 유치를 향한 도전의 시작을 힘차게 알리는 기념식을 가졌다.
오 시장은 “2025년은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당진 관광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당진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방문의 해’를 맞아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발굴·운영 ▲특색 있는 관광 인프라 조성 ▲전략적인 홍보마케팅 ▲관광 안내 체계 및 수용 태세 개선 사업 등 4대 전략 분야를 통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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