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자연 그대로 보존개발 해야
![]() | ||
아름다운 금수강산에 경제살리기란 허울 좋은 감투를 쓰고 시멘트로 강을 무장못해서 안달하는 이나라 이정부의 저의가 심히 걱정스럽다.
한나라당 경선시에도 반대하던 경선후보들은 어찌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고 지켜만 보고있는가? 국민도 속구 저도 속았다는 어떤 분의 말처럼, 훗날 그런 말한마디로 끝낼일이 아닌 자연의 파괴에 지금 당장 일침을 놓아야 한다.
한나라당 경선시 참여한 후보들 분명 반대한 사항으로써 당내 경선시 이슈화되어 연설회장이나 매스컴에 관심있이 본사람들은 다 알것이다.
경인운하를 위해 그린벨트 해제 하고 시멘트 바르는 것이 보존인가? 그 녹색산업이란 것이 콘크리트에 녹색칠해서 녹색산업이라 부르려는 모양인 것인지.
자연을 자연 그대로 살리면서 보존해야지 왜 시멘트를 퍼붓지 못해 안달인지 모르겠다.
환경 대재앙!
전직 대통령 노무현씨 일가처럼 기업에 뇌물이나 먹었으면 법의 심판을 받게 하면 되지만, 환경재앙을 일으켰을때 과연 누가 어떻게 책임을 질것인가?
운하 홍보자료도 순전히 억지 춘향으로 반대자는 내몰고 허수아비 박수부대만 동원하고 자료도 억지 꿰맞추기로 일관하고 더우기 제일 압권이었던 것은 "배들이 운행시에 프로펠러가 수질을 개선한다고 홍보" 한 것은 씁쓸한 코메디 한편보는 듯했다. 수년을 연구한 운하가 겨우 그런 홍보나 하는게 말이되나.
프로펠러가 돌면 부유물질이 떠올라 물이 탁해지는데 어찌 수질개선이 된다고 하는 건지 참으로 한심한 홍보이며, 그런식으로 경제 살리기란 포장아래 경인운하를 비롯한 대운하 건설을 강행하려는것은 다른 저의가 있는게 아닌지 의심스럽기 그지 없다.
운하 생기면 그옆에 카페하나 만들어서 먹고 살려 지지했다는 모 가수의 발언처럼 한심한 생각들만 가득한 주변인물들도 더 문제일것 같다.
대통령 임기 4년 남았다. 대통령이 가고나면 그 다음 누가 책임질 것인가?
지금 하는 행태를 보노라면 노무현 정권에서 시행하였던 세종도시 행정도시 충청권개발 이거 다 백지화 하려하듯, 한나라당과 정부가 그때 그때 대통령 입맛에만 맞추려 한다면 국민의 종이되어 열심히 발로 뛰겠습니다란 선거용 아부에 국민만 고통받구 죽어 가는 길일 것이다.
자연은 자연 그대로 콘크리트 포장이 아닌 숨을 쉴수 있게 개발하여야 한다. 삼천리 금수강산은 숨을 쉬고 싶어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