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산행 위해서는 무단으로 등산로 이탈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
공주소방서가 지난 22일 오후 12시경 계룡산 은선폭포 인근에서 등산 중 탈수 및 복통을 호소하는 80대를 안전히 구조했다.
이날 출동한 동학사119안전센터 부센터장 송완섭 등 소방대원들은 신속히 출동하여 환자 응급처치 후 부축하며 하산했다.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자신의 건강상태를 고려한 산행코스 선정 ▲기온 급강하를 대비한 등산복 등 보온장비 준비 철저 ▲출발 전 충분한 준비운동과 스트레칭 ▲무단으로 등산로 이탈 금지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송희경 서장은 “산의 특성상 안전사고 발생 시 구조시간이 지체되는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며 “산행 시 등산로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위치표지판의 번호를 확인하면 구조에 도움이 되며, 무엇보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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