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적화통일이 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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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적화통일이 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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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남적화세력에 대하여 알아야

 
   
  ▲ 월남전 당시 전쟁의 아픔과 처참  
 

만약에 적화통일이 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 월남패망 후를 기억하라!

요즘은 적화통일을 평화통일이라고 운운하는데 이들이 말하는 평화통일은 전쟁을 거치지 않고 접수하는 한반도적화통일이다. 민족, 민주, 평화, 통일 운운하면서 국가전복을 목적으로 선전선동 하는 대남적화세력들도 여기에서 예외가 될 수 없으며 오히려 나라 걱정하던 사람보다 가장 먼저 처형대상이 될 것이다. 왜 인가?

월남 패망 후 반정부·반체제 운동을 벌이던 월맹 공산프락치의 선전선동의 행동대원, 교수, 종교인, 학생, 노동자, 민주인사, 들도 모조리 체포 처형되었다. 그들의 우선 처형대상이 된 이유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반정부 활동을 하던 인간들은 사회주의 사회에서도 똑같은 반정부활동을 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었다.

1975년 4월 30일의 월남패망 직후의 상황을 탈북자들의 진술과 조합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

01. 인구조사와 주택조사 재산조사를 일거에 해버린다. 모든 재산은 매매를 동결시킨다. 팔면 처형된다.

02. 거주지간의 이동을 금지하며 허가받은 자만이 이동할 수 있다.

03. 5호담당제(월남패망직후 실시)가 아닌 3호담당제를 실시한다.

04. 일거수일투족을 전부 3호담당제책임자에게 보고해야 한다

05. 불평 불만자, 허가와 사전승인을 무시하는 자를 공개처형하며 공개처형장은 인근학교 운동장에서 한다.

06. 무산계급과 유산계급을 분리시킨다며 대대적인 거주지 이동을 명한다. (부산에서 강원도로 광주에서 함경도로)

07. 유산계급자 (1가구 2주택 이상 소유자, 재산 1억 이상 소유자, 놀고 먹든자 등등) 들을 사회범죄자(술주정뱅이, 강도 강간자, 소문이 안좋은 자 등등)와 같이 집단 처형해 버린다.

08. 모든 물건은 배급제로 한다 (식량, 물까지)

09. 전직공무원, 군인(하사관 이상), 경찰, 들은 전부 재교육장으로 끌고 가서 강제노동으로 살게 한다. (대부분 5년이내 사망함-월남)

10. 말 함부로 하면 쥐도 새도 모르게 데려가서 처형한다.

11. 모든 공개처형은 재판 없이 즉결심판으로 실시한다.

12. 남한의 아파트와 집들은 전부 북한 노동당원들이 차지한다

13. 살아남은 대부분의 남한사람들은 북한땅으로 강제이주되어 재건작업에 투입된다.(3년내 50%이상 사망 확실)

14. 기술자들은 북한사람들에게 확실하게 기술을 인수인계후에 이주시킨다.

15. 전체적으로 남한인구가 3천만으로 줄때까지 처형과 강제노동이 지속된다.

16. 시체는 100% 화장해 버린다 (송두율은 김정일의 지시로 1978년에 독일베를린대학교에서 1941-43년간 유태인 강제 소각장운영과 전후처리 결과에 대한 논문으로 대략학살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이북에 제출했다)

17. 남한출신들은 100년간 통일조국에서 능력을 입증하는 것이 금지된다.

18. 어선으로 탈출하려는 보트피폴이 일본과 대만 근해에서 집단적으로 나타나며 해상에서 탈출하다가 폭풍과 사고로 죽는 자가 100만이 넘는다.

19. 간헐적으로 도심에서 무장폭동이 일어나면 즉시 전부다 사살해 버린다.

20. 외국과의 모든 교신과 교환 거래는 금지되며 인민위에서 인정하는 것만 승인된다.

21. 뉴스는 정해진 시각 외에는 일체 들을 수 없다. 만일 듣는다 하면 사형에 처한다.

22. 자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감시기관에서 자살방지를 위한 상호감시체제가 극에 달한다.

본 내용은 1975년 4월 월남 패망 후 월맹정권이 10년간 자행한 것을 모델로 삼았고 탈북자들의 북괴 대남접수시 행동요령을 발췌하였으며 북괴는 월맹에게 대량학살방법을 전수한 유일한 공산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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